트럼프, 12일간의 전쟁 종식 선언…'힘을 통한 평화'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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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2일간의 전쟁 종식 선언…'힘을 통한 평화' 현실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미 동부시)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미국이 스텔스 폭격기 B-2를 투입해 이란 핵시설을 정밀 타격한 이후 정세가 급변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해온 ‘힘을 통한 평화’ 전략이 일단 성과를 거둔 모양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2분께 자신의 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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