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 체험할 기회"…국내외 대학생 120명 국토대장정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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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체험할 기회"…국내외 대학생 120명 국토대장정 참가

"향군 호주지회 회원이신 작은 할아버지께서 아버지를 통해 국토대장정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셨다.한국 문화를 체험할 기회라 생각해 참가하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25전쟁 75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동해 전선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제 15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이희주(20·여) 대원이 밝힌 각오다.

올해 국토대장정의 큰 특징은 금강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북 최전방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출정식을 한다는 점이다.

신상태 향군회장은 "올해는 금강산이 보이는 최전방인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출정식을 하고, 한미 장병과 함께하는 행군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국토대장정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젊은 세대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체험하고 미래 안보 역군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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