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을 발표했지만, 양측 모두 공식 발표는 없는 가운데 이스라엘 한 고위 관계자가 양측이 모두 휴전 조건을 준수한다면 종전이 성립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합의 발표시점에서 약 6시간 이내에 양국이 최종 작전 수행을 마무리한 후 이란이 우선 12시간 휴전(공격행위 중단)을 이행하고 그 뒤 이스라엘이 12시간 휴전을 이행하면 그 이후 이번 전쟁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후 24일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휴전 발표 후 이란의 이스라엘의 공습 소식이 전해지자 트루스소셜에 “휴전은 이제 발효됐다.이를 위반하지 말라”고 경고를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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