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닛산, 2분기 1.8조원 영업적자 예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영난' 닛산, 2분기 1.8조원 영업적자 예상

경영난으로 대규모 감원과 공장 폐쇄 등을 추진 중인 일본 닛산자동차가 올해 2분기(4∼6월)에도 2조엔(약 1조8천억원) 수준의 영업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닛산은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내는 등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2만명 감원과 7개 공장 폐쇄를 추진 중이다.

교도통신은 "닛산이 폐쇄할 공장 등 세부 구조조정 계획은 이날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