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휴전 합의' 주장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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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휴전 합의' 주장에 침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당사국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가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아바그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24일 "이스라엘이 약속대로 오전 4시까지 불법 공습을 멈추면 우리도 이후 대응하지 않겠다"라며 "다만 현재로선 휴전이나 완전한 군사 작전 중단에 합의하지 않았다.최종 결정은 나중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저녁 트루스소셜에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면적이고 완전한 휴전에 합의했다"며 "모두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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