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이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그는 재판이 끝난 후 퇴장하는 김씨에게 "악마! 너는 다시 나오지 말라"고 절규했다.
그는 이윽고 다른 40대 여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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