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오늘)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서천 살인 사건을 재조명한다.
현금 4만 원과 피해자의 카드를 가지고 도주한 범인.
피해자의 사연이 풀리자 안타까운 탄식이 쏟아졌는데, 100회 특별게스트 토니안은 “생각지도 못했던 범인이라 더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며 “사회 정의를 실현해가는 다양한 분들의 노력을 더 실감나게 느꼈던 시간”이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