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불륜 폭로 현수막이 붙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찬가지로 역삼동 현수막 속 남성의 직장명과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돼 있었다.
현수막을 내건 이는 불륜 유부남의 부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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