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무력공격 등 유사시를 상정해 주민들이 장기간 머무를 수 있는 피난소를 처음으로 정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4일 보도했다.
2주 정도 장기간 대피할 수 있는 곳으로 설계하고 있다.
요나구니조가 있는 요나구니지마(与那国島)는 대만에서 불과 110㎞ 정도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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