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을 받은 이란의 인권변호사 시린 에바디(78)가 이란 정권의 끝이 가까워지고 있다면서도 오직 시민사회의 항거로만 폭압적 정권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노한 이란 시민사회는 거리로 나서 요구를 분출할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2022년 히잡 시위 같은 시위를 통해서만 이란 정권이 무너질 수 있다고 했다.
에바디는 이란 정권이 붕괴할 경우 유엔의 감독하에 이란인들이 국민투표로 민주 정부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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