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9월 3일 베이징 톈안먼(天安門)광장에서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대회'와 열병식을 열기로 했다.
후허핑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은 24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최 기자회견에서 9월 3일 오전 승전 80주년 기념식·열병식을 열고 시진핑 국가주석(당 총서기)이 연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8월 31일∼9월 3일 중국을 방문해 승전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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