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24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권투로 치면 저는 강력한 인파이터, 박 의원은 아웃복서라 볼 수 있다"며 "검찰·사법·언론 개혁을 3개월 내로 전광석화처럼 해치울 강력한 개혁 당 대표를 기대하는 분들은 저를 선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통합이나 협치, 이런 공은 대통령에게 돌리고 당에서는 설령 부딪히더라도 다수결 원칙에 의해서, 법사위원장 때처럼 당 대표도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 대표 사진도 '검증된 당정대 원팀으로 유능한 개혁정치 완성'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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