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에게 수여된 석사학위를 24일 공식 취소했다.
(사진=뉴시스) 숙명여대는 전날(23일)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어 김 여사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한 학위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숙명여대는 2022년 김 여사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한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연진위)를 꾸려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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