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세대공감 뮤직쇼 '트롯열차–피카디리역’이 지난 20일, 종로 CGV피카디리1958 · 피카디리홀에서 개막하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공연 관계자는 “‘트롯열차–피카디리역’은 기획 초기부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목표로 제작된 공연”이라며 “실제로도 2030 세대와 부모 세대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많았고, 세대를 잇는 트로트의 힘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세대를 잇는 트로트 여행, 뮤직쇼 ‘트롯열차–피카디리역’은 8월 24일까지 CGV피카디리1958 · 피카디리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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