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 가능한 대형마트 퀵커머스 매장을 11개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실제 홈플러스 대형마트 ‘매직배송’ 고객과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고객은 쇼핑 목적에서 차이를 보였다.
지난 4월28일부터 6월8일까지 '매직배송'과 배달의민족 대형마트 퀵커머스의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을 비교 분석한 결과,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한 고객의 매출 비중이 신선식품에서 7%p, 냉장∙냉동식품에서 4%p, 델리가 3%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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