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호남인의 날’ 전북 유치 확정… 고향에서의 대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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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호남인의 날’ 전북 유치 확정… 고향에서의 대화합

전 세계 호남인이 고향 전북에서 다시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올해 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남, 전북, 광주에서 열리며, 10월 3일 공식 기념식은 전북에서 진행된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행사는 고향과 세계를 잇는 연결의 장이자, 전북이 세계 호남인을 따뜻하게 품는 특별한 기회”라며 “정성과 환대가 깃든 행사를 준비해 전북의 품격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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