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상황 기록물 8만여점 복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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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상황 기록물 8만여점 복원된다

육군이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4일 충남 계룡대 육군기록정보관리단의 ‘중요 역사기록물 복원사업’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육군이 공개한 자료 중에는 낙동강방어전투·다부동지구전투·백마고지전투 등 주요전투에서의 적 상황과 지형, 작전계획, 부대배치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들이 눈길을 끌었다.

6.25전쟁 당시 20사단이 보고한 ‘크리스마스 고지 전투’ 전투상보 및 요도 (사진=육군) 이외에도 중공군 3차 공세 전에 미8군사령관이 미군과 국군에 하달한 작전명령과 화살머리고지전투의 작전개요 및 전투병력배치도, 학도병 참전으로 유명한 장사상륙작전의 작전명령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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