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4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증인도 참고인도 자료 제출도 없는 헌정사상 초유의 깜깜이 청문회"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번 청문회는 시작 전부터 맹탕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김 후보자와 더불어민주당의 노골적 백태클로 얼룩졌다"며 "최소한의 검증에 필요한 97건 자료 제출을 요구했을 뿐인데 김 후보자가 제출한 건 7건뿐"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장관 지명자 발표에 대해 "내각이 아니라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같은 느낌"이라며 "능력이나 전문성보다 논공행상이 우선된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적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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