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출신인 자신의 강점을 살려 100조원 이상 투자유치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겠다는 취지다.
김 지사는 이날 대선 출마와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 관세 대응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사진=경기도) 김 지사의 리더십은 위기 속에서 더 빛을 발했다.
◇100조원 투자유치까지 앞으로 22조원 2023년 2월, 경기도의회 도정연설에서 김 지사는 민선 8기 내 100조원 투자유치 목표를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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