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자회사 글로벌 원료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유한화학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자사가 수립한 단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년 넷제로(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화) 목표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유한화학은 미래 세대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고자 기후 변화 대응 노력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유한화학의 SBTi 넷제로 목표가 글로벌 제약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목표와 발맞춰 지속가능한 환경 만들기 위한 노력에 함께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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