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식탁'의 새로운 MC로 합류하게 된 박경림이 소감을 전했다.
또 박경림은 "제가 절친 요정으로 '4인용 식탁'에 함께하게 됐다.
이에 박경림은 "(채시라와 정경순이) 찐 절친이시구나"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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