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화보다는 오히려 핵무기 개발에 가속도를 붙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엄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이 북한을 압박할 수는 없다"며 "북한은 이란보다 더 강력한 핵무기 억제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댄 핑크스톤 미국 트로이대 교수는 "(북미) 대화의 가능성은 원래도 작았고 여전히 작다"며 "만약 미국의 이란 타격이 천칭의 바늘을 살짝 기울였다 해도, 그 방향은 대화를 하지 않는 쪽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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