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재현(강원FC)과 펠리페(천안시티)가 24일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도 강원이다.
K리그2 17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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