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재현(강원FC)과 펠리페(천안시티)가 24일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도 강원이다.
K리그2 17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개 숙이지 말아요"... 손흥민, 팬들 격려 속 귀국... 홍명보와 대조
'K3 출신 무명의 윙어' 정현우, FC서울의 날개가 되다
"그게 그렇게 어렵나"...허리 숙인 일본 감독, 홍명보는?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