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유일하게 호텔 리조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아팝페)' 현장의 모습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로서 문화적 측면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며 "건강한 페스티벌 문화를 통해 대중음악이 더욱 다양해지고 아티스트들의 국제적 교류도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아팝페는 아시아의 대중음악을 한국 팬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한국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페스티벌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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