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5000억 GPU 확보 사업에 네이버·카카오·쿠팡·NHN 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조5000억 GPU 확보 사업에 네이버·카카오·쿠팡·NHN 도전

정부 예산 약 1조 5000억원을 투입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지원사업 사업권을 두고 네이버, 카카오, NHN, 쿠팡 등 4곳이 겨룬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GPU 확보 사업' 공모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카카오엔터프라이즈·NHN클라우드·쿠팡 등 4곳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과기정통부는 서류와 발표 평가, 데이터센터 현장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 절차를 거쳐 내달 사업자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