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외형 축소’ 11번가, 몸값 올리기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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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외형 축소’ 11번가, 몸값 올리기 순항할까

회사의 가치를 올리고 있는 11번가가 적자를 줄였지만 외형 감소는 방어하지 못했다.

물류센터에 투자해 직매입 비중을 키워 수익을 끌어올린 쿠팡과 달리 11번가는 당장 무리해서 투자에 나설 수는 없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와 통화에서 “앞서 SK그룹이 11번가를 기업가치 평가절하로 매각하려 했으나 티메프(티머니·위메프) 사태 등으로 오히려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해 (11번가를) 버리는 카드가 아니라 살려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며 “11번가뿐만 아니라 (이커머스 업계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효율을 시도하는 시점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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