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가 설렘 부적 효력을 발휘하며 첫사랑 구원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법당 안으로 거꾸로 들어선 배견우(추영우 분)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
박성아는 액운을 타고난 배견우가 너무나 아깝고,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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