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선수들이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다.
23일 기준으로 6월 타자 부문 1위는 WAR 1.26을 기록한 빅터 레이예스(31), 투수 부문 1위는 1.14를 쌓은 알렉 감보아(28·이상 롯데)였다.
리그 안타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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