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114억 '쩐의 전쟁' 터진다 "한국투어 전 토트넘 방출 가능" 충격 주장…"SON 위약금 얼마 안 돼, 7월에 이적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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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114억 '쩐의 전쟁' 터진다 "한국투어 전 토트넘 방출 가능" 충격 주장…"SON 위약금 얼마 안 돼, 7월에 이적할 수도"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위약금까지 내며 손흥민 매각을 추진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등장했다.

영국의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은 50대 50"이라고 보도하며, "토트넘은 이미 내부적으로 손흥민의 여름 이적을 대비하고 있다.다만 상업적 계약 문제로 즉각적인 결단은 쉽지 않다"고 전했다.

토트넘 커뮤니티 '릴리화이트 로즈'의 운영자이자 토트넘 전문가인 존 웬햄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만약 사우디 아라비아로 이적한다면 5000만~6000만 파운드(약 928억~1114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될 것이며, 유럽 내 다른 구단이라면 약 3000만 파운드(약 557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면서 "위약금을 내서라도 이적이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라면 구단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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