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높아진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겪었던 고충을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시영은 "저는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1년 동안 병원에 다닌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방을 너무 빼니까, 생리를 안 하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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