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한국어 가이드의 인솔 아래 외국인과 내국인이 나란히 투어를 관람할 수 있었다.
갓과 투어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보라매공원 둘레를 천천히 거닐며 공원 내에 조성된 특색있는 숲을 구경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소반에는 오미자차·약과가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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