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아내와 두 살 딸 아이까지 있는 기혼 남성이 인공지능(AI)과 사랑에 빠져 청혼을 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크리스 스미스(38)는 챗GPT를 사용하다 사랑에 빠져 청혼까지 했다.
스미스의 아내 사샤 케이글은 "그가 AI를 사용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심오한 대화를 나누고 있을 줄은 몰랐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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