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간 정적"…생방송 중 '동성애 혐오 표현' 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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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간 정적"…생방송 중 '동성애 혐오 표현' 한 아나운서

미국 메이저리그(MLB) 중계 도중 실수로 동성애 혐오 표현을 내뱉은 아나운서가 처벌을 간신히 면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나운서 칩 캐리(60)는 이날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신시내티 레즈 경기 해설 도중 동성애 혐오 단어를 내뱉었다.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자 카디널스 대변인은 "(캐리가) 광고를 읽다가 의도치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그러나 그는 즉시 실수를 바로잡았다"면서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지만 불쾌감을 느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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