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 25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지난 18개월 동안 이타쿠라를 영입하기 위해 꾸준히 접촉을 이어왔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거취가 불투명해졌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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