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디즈니랜드에서 9살 소녀와 '가짜 결혼식'을 촬영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번 사건은 테마파크 개장 전 이른 아침에 벌어진 것으로, 디즈니랜드 측은 사전에 예약된 개인 결혼식 행사로 알고 있었다고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행사는 실제 결혼식이 아닌 연출된 결혼식이었으며 신랑 역할은 22살 영국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