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우크라이나가 방위산업 공동생산에 나서기로 했다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영국에 도착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윈저성을 방문해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오찬을 했다.
오데사에서는 고등학교 건물이 탄도 미사일에 파손돼 교직원 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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