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이 조만간 포르도 핵 시설 피격에 대한 보복 공격에 나설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동 주둔 미군 기지 공습부터 암살·테러, 예멘 후티반군 등 친(親)이란 무장세력의 대리 공격 등 다양한 형태의 공격 가능성이 제기된다.
예루살렘포스트, 알아라비야 등 중동 언론은 23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해 "이란이 하루나 이틀 안에 중동에서 미군을 겨냥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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