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부터 포르도 등 주요 핵 시설에 대한 기습 공습을 당한 이란이 곧 중동 내 미군에 보복을 할 수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여전히 이란이 보복을 포기하도록 하는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음에도 이란이 중동 지역의 미군을 표적으로 한 보복 공격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지난 21일 오후 이란의 핵 시설 3곳에 대한 공습을 감행하기 전부터 미국의 직접 타격이 있을 경우 중동의 미군 기지에 대한 보복을 예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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