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영국 공영방송 BBC, 최고 유력지 '더 타임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공통적으로 손흥민의 다음 시즌 소속팀이 토트넘이 아닐 수 있다고 보도하는 중이다.
손흥민 역시 이젠 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을 숨기지 않고 있다.
'BBC'는 "손흥민을 향한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토트넘의 한국 투어가 손흥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면서도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손흥민은 다음 시즌이 시작되기 전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시기는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이후일 가능성이 높다.손흥민이 팀에 없으면 투어 주최측과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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