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정부가 7월부터 대표 관광지인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를 방문하는 크루즈 승객에게 관광세를 부과한다.
여름 성수기 집중 관광에 따른 환경·기반시설 부담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라, 관광객 분산과 지속가능한 관광 관리를 위한 조치다.
그리스 산토리니 현지 유력 일간지 카티메리니는 23일(현지시간) 그리스 정부가 7월부터 산토리니 및 미코노스를 정박지로 삼는 크루즈 여행객에게 1인당 20유로(약 3만2000원)의 관광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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