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걸쳐 대규모 미사일과 드론 공습을 감행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포함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건물이 파괴된 우크라이타 키이우 모습(사진=AFP) 우크라이나 공군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22일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탄도미사일 11기, 순항미사일 5기, 자폭 드론 352기를 동원해 전국적으로 공습을 벌였다고 밝혔다.
AP와 로이터통신,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키이우의 주거 지역과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 정류장, 체육시설 등이 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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