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의료재단 인천원광효도요양병원이 오는 7월2일부터 양·한방 협진진료에 나선다.
이번에 초빙한 한방과 홍세영 부장은 22년간의 임상 진료 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 부장은 또 인천에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 치료, 부항 등 다양한 한방치료를 제공, 지역사회에 공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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