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오는 24일부터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WEF·세계경제포럼)'에서 특별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리 총리가 오는 24∼25일 톈진에서 열리는 WEF 제16회 뉴챔피언 연차총회(AMNC)에 참석해 특별 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이어 "리 총리는 포럼에 참석한 해외 귀빈들을 만나고 외국 재계 대표들과 대화·교류하는 자리에도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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