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우(25·국군체육부대)가 육상 남자 세단뛰기 한국 기록을 16년 만에 바꿔놨다.
역대 3위 기록을 찍은 고승환은 24일 열리는 전국선수권 결선에서 한국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여자 200m 결선에서는 김소은(가평군청)이 23초93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재고 야구부 '스벅 조롱'…광주일고 교장, 야구협회 항의방문
[월드컵] '엿'은 없었지만…홍명보 감독 향한 원성 가득했던 입국장
'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등 야유 속 귀국(종합)
'과태료 납부' 교통민원24 홈페이지 접속 장애…"복구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