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2)이 한 차례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네일(97.1이닝)은 101.2이닝을 던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에 이어 리그 최다 이닝 2위에 올라있다.
로테이션상으로 네일은 28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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