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다 이닝 2위’ 네일, 휴식 위해 엔트리 제외…부진했던 정우영·김기연도 말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그 최다 이닝 2위’ 네일, 휴식 위해 엔트리 제외…부진했던 정우영·김기연도 말소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2)이 한 차례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네일(97.1이닝)은 101.2이닝을 던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에 이어 리그 최다 이닝 2위에 올라있다.

로테이션상으로 네일은 28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