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홀드 3위(122개) 구승민(35)이 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통산 홀드 공동 7위에 올라 있을 만큼 오랜 시간 롯데 허리 싸움을 이끌었다.
롯데는 최근 최준용·정철원·김원중으로 이어지는 단단한 필승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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