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은 “군에서 배운 사격 실력을 그런 데다 쓰면 안 된다”며 “그게 지금 애들 장난감 비비탄 총이라고 이야기해서는 안 되는 게 비비탄 총의 위력이 생각보다 세다”고 말했다.
거제경찰서는 민간인 1명을 동물학대 혐의로 입건했으며, 군인 2명에 대해서는 군 수사대로 사건을 넘겼다.
그러므로 박 센터장은 엄중히 보고 있다는 해병대에게 “가해 군인 2명을 불명예 강제 전역을 시켜 쫓아내야 한다”면서 그렇게 해서 밖에서 수사와 재판을 받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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