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두성이 23일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분과에서 재검진을 받았다.
불의의 폐출혈 부상을 이겨내고 돌아온 장두성(26·롯데 자이언츠)이 재검진에서 상태가 전보다 더 많이 호전됐다는 소견을 들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3일 “금일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분과 재검진 결과, 지난 주 검진과 비교했을 때 경기 출장에 문제 없을 정도로 호전된 상태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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