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26)이 시즌 8번째 장타를 뽑아냈다.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13-7로 승리했다.
김혜성은 팀이 4-3으로 앞선 7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2루수 실책으로 출루, 이후 무사 만루에서 오타니의 싹쓸이 3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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