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세대교체를 다짐한 신상우 감독.
신상우호는 7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의 1차전을 시작으로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일본과의 2차전을 치른다.
신상우 감독은 지난해 10월 여자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고 데뷔전서 일본에 0-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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